이 앱 디바이스를 변경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하는 경우 화면이 어두워지고 '이 앱이 디바이스를 변경 할 수 있도록 허용하시겠어요' 라는 메시지가 나타나 흐름을 끓습니다. 보안을 위한 장치라면 꾀나 번거로운데 이를 해제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UAC
가장 빠르고 간편한 검색 기능을 활용한 방법으로 먼저 검색창을 활성호 하는데 윈도우 하단 작업 표시줄의 돋보기 아이콘이나 키보드의 윈도우 키를 눌러줍니다.
검색창에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을 입력하고 나타나는 제어판 항목을 클릭합니다. 한글로 '사용자 계정' 만 쳐도 관련 메뉴가 나옵니다.
알림 단계 낮추기로 화면에 나타난 수직 슬라이더를 확인하며 기본값은 위에서 두번째인 '앱에서 변경 시 알림'으로 되어 있는데 이 레버를 가장 아래인 '알리지 않음'으로 내립니다.
하단의 확인 버튼을 누르면 한 번 더 확인 팝업이 뜨며 여기서 예를 누르면 이후부터는 귄찮은 알림창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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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보안 수준 및 특징 |
추천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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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항상 알림 |
앱 설치는 물론 윈도우 설정 변경 시에도 항상 확인. |
보안이 최우선인 공공장소 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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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앱 변경 시 알림 |
기본 설정. 사용자가 직접 하는 설정 변경에는 알림 없음. |
일반적인 대다수 사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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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바탕화면 흐리게 안 함 |
알림은 뜨지만 화면이 어두워지지 않아 덜 번거로움. |
[추천] 적절한 타협안이 필요한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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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알리지 않음 |
모든 알림 끄기. 작업 흐름 방해 없음. |
숙련된 PC 사용자 및 게이머 |
단순 귀찮아서 끄는 것이 아닌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끄는 것이 좋으며 알림을 꺼도 보안상에 문제가 없을지에 대한 의문도 듭니다.
UAC는 신뢰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시스템 핵심 영역을 건드리지 못하게 막는 1차 방아선으로 윈도우 XP 시절부터 컴퓨터를 사용해 온 숙련자나 이미 검증된 소프트웨어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이 기능을 꺼두어도 문제는 없지만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을 자주 내려 받는 환경이라면 최소 3단계 설정 유지는 필요합니다.
